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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폭력:기타노 다케시 회고전', 6월 3일부터 18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려
2017년 06월 01일 (목) 23:52:18 구연미 기자 idaho-r@daum.net

[시사브리핑 구연미 기자]

'소나티네', '하나비', '키즈 리턴' 등을 연출한 아시아의 거장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회고전이 영화사 진진과 서울아트시네마의 공동 주최로 6월 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웃음과 폭력:기타노 다케시 회고전]라는 주제로 열린다.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이자 배우인 기타노 다케시(74)의 과거와 현재를 훑어보는 특별전이다. 

   

이번 회고전에서는 기타노 다케시의 연출 데뷔작인 <그 남자, 흉폭하다>(1989), 대표작으로 일컫는 <소나티네>(1993), <키즈 리턴>(1996), <하나비>(1997), <기쿠지로의 여름>(1999), 예술가로서 자기 자신을 돌아본 자기 반영 3부작 <다케시즈>(2005), <감독 만세! 기타노 다케시>(2007), <아킬레스와 거북이>(2008), 최신작인 <8인의 수상한 신사들>(6월 8일 개봉) 등 웃음과 폭력이 절묘하게 충돌하는 연출작 14편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배우로서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틀 로얄>(후카사쿠 긴지 감독, 2000), <피와 뼈>(최양일 감독, 2004), <키즈 리턴:재회>(시미즈 히로유키, 2013)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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