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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에 김태우,한예리 선정
2017년 10월 07일 (토) 23:49:25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의 페막식 사회자로 김태우와 한예리가 선정됐다.  

두 사람은 2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을 사회를 맡게 되었다.

   

김태우는 1996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데뷔한 후 영화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해변의 여인', '키친', '잘 알지도 못하면서'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징비록', '굿와이프'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영화 '코리아'에서 북한 탁구선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한예리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 '해무', '최악의 하루', '춘몽'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간 부산 영화의 전당 및 해운대 극장에서 치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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