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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성공적 개최 위한 1천만 서포터즈 뜬다.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문상주 총재 "경제성장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삼아야"
2017년 10월 27일 (금) 10:41:20 이흥섭 기자 leesup@nanews.co.kr
   
[시사브리핑 이흥섭 기자]2018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평창동계욜림픽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가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서울광장에서 성대한 출범식을 갖는다.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의 출범은 월드컵대회를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기억에 남겼던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첫 사례로 2002년 당시 10만 명 코리안서포터즈를 1,000만 명으로 확대해 역사에 남을 동계올림픽으로 승화시키겠다는 게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총재 문상주)의 목표다.

이에 따라 문상주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총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를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코리안서포터즈를 확대 재구성하고, 2002년 10만명 이었던 코리안서포터즈를 1000만명 규모로 확대해 평창올림픽 참가 95개국 선수단을 지원키로 했다.

그리고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7개 종단을 포함해 범시민단체 연합, 한국직능단체 총연합, 재외동포단체, 한국외교협회 등 참여 단체만 2000여 개를 넘겨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단체는 그야말로 범국민적 서포터즈로 구성 될 전망이다.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문상주 총재
오는 11월 1일 출범할 ‘평창 D-100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발대식 축하공연 실황중계’는 KBS가 생방송으로 방송할 예정으로 이날 출범식에는 국내 유명 스포츠 스타를 비롯해 인순이, 레드벨벳, 비투비, 거미, 케이윌, 박기영, 윤미래와 타이거jk, 뉴이스트W, 김영임, 민우혁, 송유진, 블랙나인, 신연희와 김루트 등 출연진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문상주 총재는 ‘2002년 한일 월드컵’당시 사회 전반적인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코리안서포터즈를 가동해 범국민적인 참여 열기를 이끌어 낸 인물로 당시 FIFA(국제축구연맹)는 “코리안서포터즈가 참가국 선수단 모두를 응원했던 한국 월드컵축구대회가 역대 최고의 대회”라고 극찬한 바 있고, 세계 주요 언론들도 이른바 ‘붉은 악마‘로 불린 코리안서포터즈를 대한민국 대표 아이콘으로 부각시키기도 했었다.

한편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문상주 총재는 “현재 한반도 주변이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적인 평화축제로 승화시킨다면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있다”며 “평창올림픽은 95개 참가국 선수단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과 세계의 정치적, 경제적 거물들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대한민국 전체를 견본시장으로 만들어 경제성장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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