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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돌 '아스트로' 컴백 쇼케이스 현장
2017년 11월 02일 (목) 00:39:00 김영진 기자 dorolo@naver.com

[시사브리핑 김영진 기자]상큼하고 시원한 이미지로 '청량돌'로 불리우는 그룹 '아스트로'가 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파트2 바람' 발매 쇼케이스를 열렸다.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는 '누 디스코' 계열의 브리티시 팝 장르로 바람처럼 불어온 사랑에 본능적으로 빠져버린 소년들의 설레이는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행사는 최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 되었고 아스트로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인 ‘Run’ 무대를 선보였다.

   
▲ 그룹 '아스트로'가 11월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무대가 진행되던 중 음악이 중단되는 음향사고가 벌어졌는데 멤버들은 유쾌하면서 매끄럽게 대처하면서 '대박'의 조짐이 아니냐며 웃음을 보였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Dream Part.02 (BARAM)'은 'Dream Store'에 이은 두 번째 꿈 시리즈이다.

 

아스트로의 이번 앨범이 '청량 섹시'인 것에 대해 차은우는 "앨범의 부제가 바람인 만큼, 아스트로의 꿈과 바람을 담은 앨범으로 'Wish'와 'Wind' 뜻을 동시에 담은 앨범이고, 섹시하면서도 쿨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 이전 앨범이 소년소년한 수줍은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던 가사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엔 좀 더 능동적이고 자주적으로 표현하는 마음이 크다. 그런면에서 남자다워졌고, 섹시라고 표현을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 그룹 '아스트로'가 1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파트2 바람'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니5집에는 타이틀곡인 '니가 불어와'를 비롯해 5곡이 수록 되었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멤버들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는 '런(Run)', 아스트로만의 섬세한 판타지를 담은 '버터플라이(Butterfly)', 일렉트릭 퓨처 팝 장르로 아스트로의 열정과 파워풀함을 담은 '위드유(With U)',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발라드곡 '어느새 우린' 등 아스트로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곡들로 채웠다.


한편 아스트로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를 비롯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Dream Part.02 [BARAM]'은 1일 저녁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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