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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생'을 이어 청춘에게 위로를 전해줄 웹드라마 '오목소녀' 크랭크 인
2017년 11월 03일 (금) 00:08:02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

'반드시 크게 들을 것' 과' '걷기왕'으로 청춘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던졌던 백승화의 신작 '오목소녀'가 충무로의 신성 박세완, 안우연, 이지원, 장햇살 그리고 베테랑 연기파 배우 김정영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11 2일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11월 2일 크랭크인하는 웹드라마 '오목소녀'는 가로세로 19개의 줄과 361개의 점이 그려진 정사각의 링 위, 뜨거운 한판 승부!는 아니고 그냥 평범한 오목드라마 로 어릴 적 바둑 신동으로 불렸지만, 지금은 바둑 기원의 알바가 된 주인공 ‘바둑’이 오목을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목소녀'는 ‘오목’을 통해 세상을 두드리는 현실 청춘들의 이야기로 '반드시 크게 들을 것', '반드시 크게 들을 것2: WILD EYES', '걷기왕'으로 독특한 유머를 보여준 백승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다큐멘터리 영화, 극영화에 이어 웹드라마에 도전하는 백승화 감독은 '오목소녀'를 통해 그만의 마이너하고 키치한 감성을 마음껏 펼쳐 보일 전망이다.

   
▲ 드라마 '미생'의 뒤를 잇는 청춘반란 오목드라마 '오목소녀'에 캐스팅 된 박세완, 안우연, 이지원, 장햇살 그리고  연기파 배우 김정영

한편, 충무로의 신성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KBS드라마 '학교 2017'의 아재 같은 명랑소녀 ‘오사랑’역으로 분했던 박세완, JTBC드라마 '청춘시대 2'에서 어정쩡한 재능을 가진 아이돌 그룹 서브 보컬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던 안우연, 영화 '용순'에서 천진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준 장햇살, 그리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서 아이답지 않은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던 이지원, 베테랑 연기파 배우 김정영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tvN드라마 '미생'의 뒤를 잇는 청춘반란 오목드라마 '오목소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뉴미디어 방송콘텐츠 제작지원으로 선정되어 11월 2일 크랭크인해 2018년 상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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