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6 11:14 (화)
트럼프 미 대통령 국회방문...국회 정문 피해 옆문 이용한 트럼프
트럼프 미 대통령 국회방문...국회 정문 피해 옆문 이용한 트럼프
  • 이흥섭 기자
  • 승인 2017.11.08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브리핑 이흥섭 기자]트럼프 미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방문 이틀째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오전 11시 국회 본회장 연설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당초 시간을 조금 넘긴 오전 11시 20분 본히의장에 입장해 의원들의 환호 속에 연설을 이어갔다.

이날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국회 정문을 통과해 국회에 입장할 예정이었으나 국회 정문앞에서 트럼프 방한 반대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대를 피해 국회 도서관 옆 출입문을 통해 입장해 국회 정문 앞에서 트럼프 입장을 취재하려던 사긴기자들은 헛걸음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국회 연설에서 한반도 문제와 동북아 정세 그리고 한미 FTA등 민감한 사항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보여준 비 상식적인 행동에 비추어 대북문제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밝힐 수도 있어 주목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오전부터 국회는 정문에 일반인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고, 국회 본청동 경호원들이 검문검색을 강화해 취재진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 경화 차량들이 국회 본의장 입구에 진을 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량 출입에 경호 차량들이 국회 정문을 통과하고 있다.

국회 정문 앞 사진기자들이 트럼프 대통령 ㄱ국회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국회 본청 면회실 입구에 경호인력들이 출입자들을 일일이 검문검색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