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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 쇼케이스 현장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들로 채워지는 뮤지컬 '올슉업'
2017년 12월 02일 (토) 02:52:31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뮤지컬 '올슉업'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지난 11월 30일 오후 4시에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올슉업’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올슉업’은 로큰롤의 열풍을 일으켰던 전설의 뮤지션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 전 이야기를 담은 팝 뮤지컬이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이름 모를 어떤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그의 데뷔곡 ‘허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과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등 총 24곡의 히트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게 된다.

 
   
▲ 손호영,휘성,허영생,정대현 4인4색의 매력을 보여 준 뮤지컬 '올슉업' 프레스콜 현장*사진:김영진 기자

이날 쇼케이스에는 손호영, 휘성, 허영생,정대현(B.A.P), 진호(펜타곤), 박정아, 제이민, 서신애, 이예은 등이 참석했다.

   
▲ 뮤지컬 '올슉업' 프레스콜에서 휘성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김영진 기자

손호영, 휘성, 허영생,정대현이  엘비스 프레슬리 역을 맡아 4인4색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해 줄 예정이다.

 

벌써 네번째 올슉업에 출연하는 손호영은 "개인적으로 지치고 힘들 때 ‘올슉업’을 만나게 되면 항상 에너지를 얻게 된다. 이 행복함이 관객들에게도 전달 된다면 더욱 행복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탈리’역에는 박정아와 이예은, 제이민이 캐스팅 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신애는 로레인 역을 맡아 "제가 뮤지컬 연기는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적응이 어려웠는데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뮤지컬의 매력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전설의 로큰롤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로 알차게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은 2018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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