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5 금 16:57
> 뉴스 > 전체기사 > 사회
     
밤샘 작업에도 선창1호의 실종자 2명 찾지 못해
2017년 12월 04일 (월) 08:27:57 임대호 기자 sdh60906@daum.net
[시사브리핑 임대호 기자]3일 새벽 영흥도 진두항을 출발한 낚싯배가 대형 급유선과 추돌해 모두 13명의 사망자를 낸 선창1호의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조명탄을 이용해 밤샘 수색작업을 폈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제 사고 직후부터 실종된 2명을 ( 선창1호 선장 오모(70)씨, 낚시객 이모(57)씨) 등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4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인근 해역에서 집중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날 야간 수색에는 해경 경비함정 30척, 해군 함정 7척, 관공선 1척 등 선박 38척과 해경 항공기 2대, 공군 항공기 1대가 투입해 사고해역을 8개 구역으로 나누고 조명탄 342발을 투하하며 수색을 했지만, 실종자 2명을 발견하지 못해 오늘도 경비함정을 보강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재개할 계획이다.

임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브리핑(http://www.na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0, 호성빌딩 9층 390호 | TEL 02)6346-8850
신문사업등록법호 : 서울, 아 02098 | 등록일 : 2009. 1. 21. | 발행인 : 이흥섭 | 편집인 : 홍덕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흥섭
Copyright 2008 시사브리핑.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