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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오는 4월3일 상영작발표 기자회견 갖는다
전주국제영화제, 오는 4월3일 상영작발표 기자회견 갖는다
  • 신재덕 기자
  • 승인 2018.03.22 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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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브리핑 신재덕 기자]

오는 5월 3일 개막하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폐막작과 전체 상영작, 행사 개요 및 변화를 공개하는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오는 4월 3일 전주와 서울에서 각각 개최된다.

 
전주 기자회견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기자회견은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같은 날 오후 5시에 열린다.
 
장성호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는 김승수조직위원장(전주시장), 이충직 집행위원장,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 이상용 프로그래머, 장병원 프로그래머가 발표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개막작과 폐막작 공개, 전체 상영작에 대한 개괄, 올해 영화제 운영상의 특징과 변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의 진행상황, ‘전주프로젝트마켓’의 변화 등 19회 영화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3일부터 12일까지 전주 고사동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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