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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10주년 기념대작 '어벤져스:인피니티워' 내한기자회견 현장
마블 10주년 기념대작 '어벤져스:인피니티워' 내한기자회견 현장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8.04.13 2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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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기자회견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기자회견에서 톰 히들스턴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시종일관 장난치 넘치고 밝은 모습을 보였던 톰 홀랜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맨티스'로 출연했던 폼 클레멘티에프가 처음으로 '어벤져스' 군단에 합류했다. 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한국계 헐리우드 배우이다.

[시사브리핑 김영진 기자]

▲ 지난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기자회견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지난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어벤져스:인피니티워' 기자회견에서 톰 히들스턴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 시종일관 장난치 넘치고 밝은 모습을 보였던 톰 홀랜드.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맨티스'로 출연했던 폼 클레멘티에프가 처음으로 '어벤져스' 군단에 합류했다. 폼은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한국계 헐리우드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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