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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박형식의 케미, '슈츠' 제작발표회 현장
2018년 04월 25일 (수) 23:56:49 구연미 기자 idaho-r@daum.net

[시사브리핑 구연미 기자]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진우 PD, 장동건, 박형식,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가 참석했다. 

 
   
▲ 장동건이 오랜만의 브라운관으로 컴백했다. 슈츠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장동건.*사진: 김영진 기자

'신사의 품격'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장동건은 "최근 출연했던 전작들이 비운의 주인공들이나 어두운 캐릭터들을 많이 하다보니 밝고 경쾌한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그런라는 생각이 들던 떄에 슈츠라는 작품을 만나 흔쾌히 출연을 결정을 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 슈츠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형식.*사진: 김영진 기자

장동건과 박형식 씨와의 브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해 두사람은 답했다.

"형식씨하고는 19살 차이가 난다. 하지만 세대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대화가 잘 통하고,  선배를 어려워할 법도 한데 그런 점이 별로 없었다"고 장동건이 전했다.

이어 박형식은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정말 이야기도 잘 통한다. 쉬는 시간일 때는 둘이 항상 수다가 멈추지 않았다. 촬영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있다."며 둘의 케미를 더욱 기대케 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24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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