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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2018년 05월 04일 (금) 16:33:49 신재덕 기자 roomfour@naver.com

[시사브리핑 신재덕 기자]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3일(목) 전주 고사동 옥토주차장 내 전주 돔에서 개막식을 갖고 풍성한 영화잔치의 서막을 연다.

 
   

2천 6백석의 좌석이 매진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속에 치뤄질 개막식은 김재원, 채수빈의 사회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이준익 감독, 정의신 감독, 방은진 감독을 비롯하여 안성기, 김상경, 구혜선,김상호, 정혜성, 류현경, 남규리, 류선영, 김꽃비, 국제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석할 배우 사라 애들러, 정지영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

 
   
▲ 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박순종 조직위원장 권한대행의 개막선언 이후 재일동포 가족 이야기를 그린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상영 전에는 정의신 감독을 비롯해 김상호, 임희철, 이정은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야키니쿠 드래곤>은 1970년 전후로 일본 오사카의 공항 근처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는 재일동포 가족과 그 이웃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개막식 이후 총 241편(장편 197편 단편 44편)이 5월 3일부터 5월 12일 열흘간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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