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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경험 살려 청도행복시대 열겠다” 포부
“행정경험 살려 청도행복시대 열겠다” 포부
  • 기동취재팀김정섭 기자
  • 승인 2018.05.2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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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경북 청도/ 시사브리핑 김정섭 기자]  6.13지방선거 청도군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이승율 청도군수가 자유한국당 이만희 지역 국회의원과 경북도의원·청도군의원 후보 및 2,000여 명의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23일 오후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청도군수 재선에 도전하는 이승율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중단 없는 청도 발전을 이룰 적임자로 자처하면서 지난 4년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앞으로 4년간 청도행복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 이 후보는 “지금까지 군민 여러분과 마음을 나누었다면 이제부터는 군민 여러분의 삶을 보듬겠습니다. ‘군민이 보람되고 삶이 행복한 청도’를 꼭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승율 후보는 ‘아름다운 생명고을, 강소도시 청도 건설’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농업 우선정책으로 농가소득 향상,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청도 성장을 위한 산업기반 구축, 젊은 인구유입으로 활기찬 미래, 교통중심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도식계획정비와 도시재생, 외지인이 찾아오는 청도, 노인복지와 주민생활편익 증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재선군수에 도전하는 이승율 후보는 청도체육회 실무부회장, 청도초등학교육성회장, 청도군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모계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청도읍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청도군장애인연합회 후원회장, 청도군의회 의장, 청도농협조합장(재선)을 역임하고 지난 제6회 지방선거에서 청도군수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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