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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이 만들어 낼 미스터리 액션 '마녀' 캐릭터 포스터 및 보도스틸 공개
2018년 06월 08일 (금) 00:46:54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이 펼쳐낼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독창적인 액션 볼거리로 올 여름 새롭게 찾아올 미스터리 액션 '마녀'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액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 및 캐릭터 포스터, 보도스틸 17종을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녀'는 신예 김다미와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 박희순을 비롯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을 토대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액션 볼거리로 강렬함을 선사할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기억을 잃어버린 고등학생 ‘자윤’과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린 시절 일어난 사고에서 탈출한 후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중 의문의 인물들에게 쫓기게 되는 자윤 역 김다미의 혼란스러운 표정은 그녀에게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자윤의 잃어버린 과거를 알고 있는 ‘닥터 백’ 역 조민수는 눈빛만으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윤을 쫓는 캐릭터의 냉철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닥터 백의 지시로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로 분한 박희순의 냉소적인 미소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나 그녀의 일상을 뒤흔드는 ‘귀공자’ 역 최우식은 알 수 없는 표정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모든 것이 뒤집힌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자윤을 둘러싼 이들의 관계,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하는 사건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렇듯 평화롭던 자윤의 일상이 의문의 인물들로 인해 뒤집히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는 <마녀>의 메인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기억을 잃은 고등학생 ‘자윤’ 역 김다미와 그녀를 찾는 ‘닥터 백’ 역 조민수, ‘미스터 최’로 분한 박희순 그리고 자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 최우식의 남다른 존재감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어릴 적 시설에서 일어난 사고로부터 탈출한 후 기억을 잃은 채 평범하게 살아가던 중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며 점차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하는 자윤의 스틸은 그녀에게 일어날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다미는 친한 친구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오디션에 참가한 이후 의문의 인물들로 인해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감정 연기까지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서 있는 모습과 무언가를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닥터 백의 스틸은 조민수의 압도적인 눈빛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조민수는 헤어스타일과 의상 등 외형부터 냉철하고 저돌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다시 한 번 스크린을 사로잡을 것이다.


닥터 백의 지시로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의 스틸은 그의 강한 존재감은 물론 집요하게 자윤을 쫓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희순은 자윤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미스터 최를 묵직한 카리스마로 완성시켜 극에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또한 자윤을 둘러싼 닥터 백과 미스터 최가 마주앉아 있는 스틸은 이들의 관계는 물론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의 스틸은 알 수 없는 표정과 서늘한 매력으로 최우식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그간 보여주었던 순수한 매력을 벗은 최우식은 자윤의 주변을 맴돌며 그녀를 압박하는 귀공자 캐릭터로 강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어 좁은 복도에서 강렬하게 맞붙는 인물들의 액션을 담아낸 스틸은 <마녀>의 신선하고 폭발적인 액션을 예고한다. 스틸에서부터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스피디하고 파괴력 있는 액션을 담아내고 있어 <마녀>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다.

 


이렇듯 캐릭터 포스터와 함께 강렬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액션의 볼거리를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한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 극장가를 강력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든 것이 리셋된 ‘자윤’과 그녀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스타일의 폭발적 액션으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영화 <마녀>는 오는 6월 27일 개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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