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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재철 정선군의회의원 후보"앞으로 4년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
정선군의회의원 4년의 경험 바탕으로 삶의 질 한단계 높일 것
2018년 06월 09일 (토) 18:02:41 임대호 기자 sdh60906@daum.net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 정선군의회의원 후보 유재철
[시사브리핑 임대호 기자] 제 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앞으로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강원도 정선군의회 의원 재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유재철의원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재철 후보의 지역구는 강원 정선군 고한, 사북, 신동, 남면 등으로 전형적인 폐광지역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지역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들 4개 지역은 지난 1960년대부터 우리나라 전체 석탄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생산할 정도로 규모가 컸고, 이 지역 주민 또한 현재의 10에 이르는 5만 여명에 이를 정도로 번창했던 지역이다.

하지만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주 석탄 생산지였던 사북, 고한 지역은 내국인 전용 카지노가 자리 잡았고, 과거 석탄 주 생산지였던 곳은 스키장과 골프장,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섰지만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그림에 떡에 불과 했다.

특히 반 서민적 정부정책으로 이 곳 주민들의 경제 상황은 날이 갈수록 피폐해 지고 있고, 지역 간 갈등도 수면 위로 들어나면서 주민들이 겪어야할 고통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4년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들 네 개 지역의 갈등을 치유해 모두 잘 사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야심찬 첫 도전장을 냈던 그가 다시 이번 지방선거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존속해 있던 이들 지역의 갈등을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판단하고 이제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재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자신의 슬로건을 “담대한 변화, 더 큰 희망”이라고 정할 만큼 변화에 대한 갈증이 껐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는 말하고 있다. 그는 “지난 4년 간 초선으로 선출돼 열심히 군정을 감시하고, 주민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한만큼 제가 목표하는 전국에서 가장 잘 사는 도시의 구현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지역을 위해 다시 한번 선택해 준다면 4년 후 고한, 사북, 신동, 남면지역은 정선군에서는 물론 강원도에서 가장 잘 사는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현재 이들 4개 지역 현안도 정선군과 관련 단체, 기업 등과 협의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재철 더불어민주당 정선군의회 의원 후보는 “새로운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의의 도정과 최문순 강원도 지사의 도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하고 고한, 사북, 신동, 남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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