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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전력 피크’ 대비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전력 피크’ 대비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
  • 방영수 기자
  • 승인 2018.08.09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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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공업주무관이 냉방설비를 점검하고 있다.ㅡ

[대구/시사브리핑 방영수 기자]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가 급증하자, 에너지 수급 관리를 위해 ‘에너지 절약대책 TF’팀을 구성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일주일간 전력사용량을 분석하여, 전력소모가 급증하는 8월말까지 전력 최대 수요기간으로 정하고 절약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에너지 절약 방안으로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최적운영으로 발전용량 상승  △전력수요 피크시간대 오후 2시부터 5까지 불필요한 전기사용 자제  △직원 복장 간소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력수급 컨설팅지원  △냉방설비 최적화 운영 등을 추진한다.

정창근 청장은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등하는 지금 블랙아웃이 찾아 올 수 있으므로 절약과 비상발전 설비의 점검이 필요하다. 대구․경북청 전 직원은 에너지절약 운동에 동참하여 절전과 정전대비 대응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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