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5 16:27 (목)
대구농협, 농업인 법률 고민 및 소비자 피해예방에 최선
대구농협, 농업인 법률 고민 및 소비자 피해예방에 최선
  • 김미아 기자
  • 승인 2018.09.03 2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인 대상 법률강의 및 1:1 맞춤상담 실시

[대구/시사브리핑 김미아 기자]농협대구본부(본부장 이재식)는 지난 3일 농협달성유통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 16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고령농업인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이동상담실’ 을 개최했다.
 
‘농협이동상담실’ 은 농협중앙회가 대한법률구조공단 및 한국소비자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문가들로부터 기본적인 법률지식에 대한 강의를 실시하고, 농업인들이 영농 및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  소비자 피해사례 등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는 농업인 복지사업이다.
  
이날 실시한 농협이동상담실에서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윤병엽 교수와 한국소비자원의 신지민 조정관 등 전문가들이 강의와 개별 상담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대구농협 이재식 본부장은 “지난 4월과 오늘 실시한 이동상담실에서는  농업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법률강의 및 맞춤상담 실시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며  “앞으로도 대구농협은 이동상담실의 지속적인 실시를 통해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