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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 제작발표회 현장
첫연기에 도전한 엑소의 세훈, 1인2역의 첫주연작
2018년 09월 09일 (일) 23:46:10 권혜진 기자 2046toyst@gmail.com

[시사브리핑 권혜진 기자]

지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은종 PD를 비롯해 인기그룹 엑소의 세훈, 안보현, 조병규가 참석했다.

'독고 리와인드'는 백승훈 작가의 인기 웹툰 '독고' 프리퀄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작전부터 세훈의 액션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 모바일 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최은종 PD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최은종 PD는 "세훈이가 아니었으면 제작될 수 없었던 작품으로  세훈이가 캐스팅 되지 않고 다른 배우가 했다면 아마 저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독고 '강혁'역에는 세훈이가 가장 잘 어울렸다"고 캐스팅에 대해 밝혔다.

이어 “ '독고 리와인드'는 학교 폭력으로 인해 상처 받은 세 주인공이 학교 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싸움에 빠져들게 되는 영화다. 웹툰이 워낙 뛰어난 작품이라 원작의 장면을 살리려고 많이 노력했다. 원작의 세계관을 다 담아낼 수는 없었지만 저희 영화도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로 첫 정극연기에 도전에 1인2역 주연까지 맡은 세훈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첫연기에 도전한 세훈은 “제가 첫 연기 도전인데 주연이고 1인 2역이라 긴장되고 부담감도 컸다. 제가 맡은 강혁과 강후에 대해 촬영하면서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영화를 보는 분들이 구분을 잘할 수 있도록 말투와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었다. 꼭 액션을 하고 싶어 했었는데 막상 액션 연기를 하니 부담도 되고 힘들기도 했다."고 고충을 토로 하기도 했다.

한편, '독고 리와인드'에는 엑소 세훈 외에도 구구단 강미나, 안보현,조병규 등이 출연한다.

10분 분량 20부작으로 7일부터 카카오페이지와 옥수수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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