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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식탁이있는삶, 강레오 셰프 사내이사로 영입
  • 남인영 기자
  • 승인 2018.11.05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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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식탁이있는삶
출처=식탁이있는삶

[시사브리핑 남인영 기자] 순수 식품 전문몰 식탁이있는삶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식음 총괄 이사를 맡고 있는 강레오 셰프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부터 식탁이있는삶 사내이사로 합류하는 강레오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출연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다.

아울러 ‘도화’ 오너셰프, ‘화수목 바이 강레오’ 오너셰프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0년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오프닝 총괄 셰프로서도 근무한 바 있다.

강레오 이사는 한국 농업의 새로운 토대를 정착시키기 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찾아다니고 이를 소개하는 등 평소 농어촌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4월부터는 식탁이있는삶과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캠페인에 큐레이터로 참여해 국내 농어촌을 방문해 산지 농산물과 간단한 요리법 등을 알려주는 농업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새롭게 영입되는 강레오 이사는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 상품 사업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강레오 이사는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단순히 돈을 받고 물건을 주는 행위를 넘어서,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가치까지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산지의 맛 캠페인의 큐레이터로 참여한데 이어 식탁이있는삶의 이사로서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어서는 통합 옴니 채널 사업을 고도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셀러브리티 강레오 셰프가 합류하며 식탁이있는삶의 정직한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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