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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착하고간편한간병치매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DB손해보험, ‘착하고간편한간병치매보험’ 3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 이영선 기자
  • 승인 2019.02.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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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달 2일 출시한 ‘착하고간편한간병치매보험’의 장기간병요양진단비의 위험률에 대해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질문서를 축소한 장기간병요양진단비(간편고지)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다른 회사에서는 3개월간 이와 유사한 담보를 판매할 수 없다.

해당 보험은 85, 90, 100세 만기 중 선택 가능하며, 가입연령은 3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은 장기간병요양진단비 이외에 치매,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및 파킨슨병까지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 상품은 국내 65세 이상 고령자 740만명 중 아프거나 고령의 이유로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의 가입대상 확대 기여에 당사 상품의 독창성 및 노력도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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