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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간절기에 가볍고 보온성 좋은 경량 다운 선봬
네파, 간절기에 가볍고 보온성 좋은 경량 다운 선봬
  • 남인영 기자
  • 승인 2019.02.19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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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다운 재킷 프리마베라./출처=네파
경량 다운 재킷 프리마베라./출처=네파

[시사브리핑 남인영 기자] 겨울의 끝자락이 되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다. 겨울이 많이 춥지 않았던 탓에 이른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한겨울처럼 꽁꽁 어는 추위는 아니지만 아직 완연한 봄이 오지 않은 간절기에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살린 경량 다운을 활용하면 좋다.

19일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심플한 디자인을 내세워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실속형 경량 다운 ‘프리마베라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경량 다운의 경우 추운 날씨에는 더 두꺼운 외투 속 이너로 활용할 수 있고, 본격 간절기가 되면 가벼운 아우터로 그리고 실내에서 체온을 유지해 주는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라 활용도가 높다.

새로 출시된 프리마베라 다운재킷은 심플하고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세련미를 갖췄으며 경량 소재와 헝가리 구스다운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성 라인의 경우 힙을 덮는 기장에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여 후드와 라운드넥 두 가지 용도로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고, 허리 중앙에는 스트링 기능을 적용해 보다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남성 라인은 목이 살짝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성·남성 라인 모두 착한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다운을 사용했다.

색상은 여성용은 블랙,쉐이드,인디고 핑크 세 가지로 나왔으며, 남성용은 덜 블루, 자연 모티브의 프린트를 사용한 로얄 블루, 다크 레드까지 세 가지로 출시되었다.

네파 관계자는 “경량 다운은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여러 상황에 맞춰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프리마베라는 여성용의 경우 슬림한 실루엣 적용 및 남성용은 새로운 컬러를 반영함으로써 스타일 측면에서 더욱더 업그레이드돼 간절기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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