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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5선 이상 모임 ‘이금회’...3월 정례회의 진행
여야 5선 이상 모임 ‘이금회’...3월 정례회의 진행
  • 이영선 기자
  • 승인 2019.03.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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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문희상 국회의장실
출처=문희상 국회의장실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여야 5선 이상 중진의원 모임인 이금회는 8일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3월 정례 오찬회동을 갖고 산적한 민생입법과 국회개혁 과제의 신속한 처리에 여야가 긴밀히 협력해줄 것을 촉구하는 등 4개 항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동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병석(더불어민주당), 원유철(자유한국당), 원혜영(더불어민주당), 이석현(더불어민주당), 이주영(자유한국당), 정갑윤(자유한국당), 정세균(더불어민주당)이 함께 했다.

이들 중진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다음과 같이 의견을 모았다.

1. 3월 임시국회가 열린 것을 환영하며, 산적한 민생입법과 국회개혁 과제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여·야가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

2. 미세먼지 대책에 관한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에 강력한 지지를 표한다.

3.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해법 모색에 앞으로도 초당적인 노력을 지속한다.

4. 의원외교의 활성화와 효율화 및 초청외교의 비중 확대에 뜻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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