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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내가 널 닮아서’...‘좋니’ 작곡가 ‘포스티노’와 의기투합
‘뮤지’ ‘내가 널 닮아서’...‘좋니’ 작곡가 ‘포스티노’와 의기투합
  • 남인영 기자
  • 승인 2019.06.04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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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브랜뉴뮤직
출처=브랜뉴뮤직

[시사브리핑 남인영 기자] 복면가왕에서 3연속 가왕에 오르며 의외의 보컬 실력을 뽐냈던 뮤지.

그가 지난 3월 윤상과 함께한 발라드 곡 '밀린 일기'에 이어 이번엔 윤종신의 ‘좋니’ 작곡가인 포스티노와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발라드 곡 '내가 널 닮아서'를 선보인다.

이번 곡은 평소 뮤지의 보컬 능력을 높게 산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뮤지가 함께 기획 제작하는 '뮤지 발라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로 기획됐다.

아울러 이번 곡은 ‘밀린 일기’에 이어 ‘좋니’와 같은 90년대 감성이 듬뿍 담긴 발라드가 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뮤지가 윤상에 이어 '좋니'의 작곡가 포스티노와 과연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순수하고 진중한 가창자로서의 뮤지를 만날 수 있는 '뮤지 발라드 프로젝트'의 새 싱글 '내가 널 닮아서'는 오는 5일 오후 6시에 전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발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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