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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공유 맥주 ‘테라’...여름 시장 공략 박차
하이트진로, 공유 맥주 ‘테라’...여름 시장 공략 박차
  • 전완수 기자
  • 승인 2019.07.11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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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이트진로
출처=하이트진로

[시사브리핑 전완수 기자] 공유의 맥주, 청정라거-테라의 신규 광고가 공개된다.

11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청정라거-테라의 여름 광고를 공개하고 시장 공략을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무더운 여름철 청량감을 더할 청정라거-테라의 특장점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초기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청정라거-테라는 지난 3월 21일 출시된 후 시대상을 반영한 콘셉트와 품질력으로 출시 101일만에 1억병 판매 기록을 세우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출시 초기 광고는 청정라거 시대의 개막과 함께 청정라거-테라의 특장점인 '리얼탄산100%, 청정맥아100%'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광고는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도시에서 갈증을 씻어 내는 청정라거-테라의 청량감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폭염의 시대, 모델 공유가 테라를 마시는 순간, 그 청량감에 하늘로 치솟고 공유를 감싸는 청정한 하늘의 회오리가 테라의 대표 시즐(sizzle) 맥주 소용돌이로 전환되면서 100% 리얼탄산과 청량감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여름이라는 시즌의 특성을 반영해 모델과 제품만으로 강렬하게 전달한다. TV광고 촬영에 나선 테라 모델 공유는 “요즘 청정라거-테라의 인기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열심히 홍보대사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며 청정라거-테라의 청량함과 강력한 리얼탄산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본격적인 성수기에 돌입한 만큼 청량감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테라 돌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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