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4 17:38 (월)
한국관광자산투자, ‘빛의 예술 사업’ 완성한다
한국관광자산투자, ‘빛의 예술 사업’ 완성한다
  • 서재호 기자
  • 승인 2019.09.16 19: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한국광산자산투자
출처=한국광산자산투자

[시사브리핑 서재호 기자] 한국관광자산투자(대표이사 강성일)는 지난달 12일 엘이디에비뉴, 인투넷미디어 등과 함께 자치단체 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빛의 예술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BOT 민간투자컨소시엄사업단 모노레일 플랫폼을 탑승하는 탑승객에게 편의제공과 관광수입 증대를 위해 이 프로젝트 콘텐츠를 구축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국관광자산투자는 하나금융투자, 피델리스자산운용, 피델리스파트너스, 한국자산신탁, 하나은행, 아주캐피탈 등과 함께 관광시설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에 PF금융투자, PEF조성, PE투자 방식을 통해 관광지역 인프라 자산투자를 위한 대주단 및 금융주선 업무를 하나금융투자에 선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향후 ‘관광자산인프라투자 PF금융’을 7개의 지자체 및 관광시설에 민간투자(BOT)형식으로 추진 중이다.

엘이디에비뉴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청주 남석교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수행해 한국을 알리는 광고에 선정됐다.

특히,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오랬 동안 묻혀 있던 유물인 남석교가 빛의 예술로 재 탄생하다”라는 제목과 함께 자세히 소개된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국관광자산투자와 엘이디에비뉴, 인투넷미디어는 상호 협력하에 자치단체가 보유한 관광 시설의 야간 경관을 획기적인 빛의 예술로 단장함으로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자산투자와 BOT민간투자 컨소시엄사업단에서 주도하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 사업체의 관광개발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공동참여가 이번 업무협약의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로정비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에 빛의 예술을 도입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