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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부고인상’ 서문원·조환복 교수 선정
‘자랑스러운 부고인상’ 서문원·조환복 교수 선정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9.10.30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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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서문원 교수, 조환복 교수
(사진 왼쪽부터) 서문원 교수, 조환복 교수

[시사브리핑 이순호 기자]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회장 이서항)는 제21회 ‘자랑스러운 부고인 상’ 수상자로 (미)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특훈명예 석좌교수 서문원과 영남대학교 석좌교수 조환복 등 2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문원 교수는 세계적인 섬유공학자로 HVI System을 개발한 ‘100년 만의 대혁명’을 이뤘고 2세 과학자 양성과 기술 교류 등으로 국민훈장 ‘과학기술 웅비장’을 받았다.

조환복 교수는 멕시코 대사를 역임했으며, 새마을 중앙회 국제협력위원장으로서 새마을 운동의 국제화에 기여했다. 특히, ‘리더십 아카데미’와 ‘외교단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국위 선양에 크게 헌신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힐 컨벤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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