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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해피포인트앱 통해 고객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지원
SPC그룹, 해피포인트앱 통해 고객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지원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9.11.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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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PC그룹
출처=SPC그룹

[시사브리핑 이순호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사회공헌 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SPC해피쉐어(Happy Shar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SPC해피쉐어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 소개된 사연에 고객이 직접 응원 댓글을 달거나 SNS에 공유하면 일정 금액을 SPC행복한재단이 대신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연말에 첫 캠페인을 진행해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고객과 함께 저소득 한부모가정 67명(23가족)에게 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26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되며, 저소득 한부모가정 4가정에 총 1천만원의 의료비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피앱 내 해피스토리 ‘달콤한 동행’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 2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해피콘(해피포인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고객의 참여로 진행되는 ‘해피쉐어캠페인’에 대한 반응이 좋아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포인트는 SPC그룹 마케팅플랫폼 계열사인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로, ‘해피포인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해피앱’은 국내 식음료업계 멤버십 서비스 중 최초로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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