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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진이 형이 밤새 만든 ‘리니지2m’, 사전예약만 738만
택진이 형이 밤새 만든 ‘리니지2m’, 사전예약만 738만
  • 전완수 기자
  • 승인 2019.11.27 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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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엔씨소프트
출처=엔씨소프트

[시사브리핑 전완수 기자] TV 광고 속 표현을 빌리자면 택진이 형이 밤새 만든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리니지2m'이 27일 오전 0시를 기해 전격 출시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전예약자 수는 한국 게임 시장 최다인 738만명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현존하는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준의 그래픽 품질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리니지2m’은 인기 PC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PC게임을 모바일로 옮긴 ‘리니지M’과 달리 ‘리니지2’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전혀 새롭게 만든 콘텐츠로 무장했다.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은 ‘리니지2m’이 지난 2017년 6월 출시돼 약 29개월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리니지M'의 기록을 뛰어넘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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