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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세일은 계속 간다”...유니클로, 이번엔 ‘니트’다
“파격 세일은 계속 간다”...유니클로, 이번엔 ‘니트’다
  • 이순호 기자
  • 승인 2019.12.13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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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니클로
출처=유니클로

[시사브리핑 이순호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파격 세일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니클로는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 3탄–니트 스페셜 위크’를 오는 19일까지 실시하고 캐시미어, 램스울 등 겨울의 일상을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니트 아이템을 비롯한 베스트셀러 아이템들을 최대 6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부드럽고 따뜻한 캐시미어 스웨터가 남성용은 7만9900원, 여성용 상품은 6만9900원으로 가격이 인하했다. 정가 대비 2만원에서 최대 6만원까지 내려간 가격으로 고품질의 100% 캐시미어 니트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남녀 캐시미어 크루넥, V넥, 터틀넥 스웨터와 봉제선을 최소화한 여성용 ‘3D 캐시미어 터틀넥 튜닉’, ‘3D 캐시미어 V넥 코쿤가디건’ 등 캐시미어 니트 전 상품이 해당된다.

아울러 다양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100% ‘캐시미어 스카프’도 정가 대비 2만원 낮춘 3만990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양모 100%로 부드러운 감촉과 릴렉스 핏을 즐길 수 있는 남녀 ‘프리미엄 램스울 스웨터’도 1만9900원으로 인하된 가격에 선보인다.

여성용 크루넥과 3D코쿤 가디건, 남성용 터틀넥과 V넥 스웨터가 해당하며, 따뜻하고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되어 다양한 코디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광택있는 질감으로 고급스러운 여성용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 립터틀넥 스웨터’는 19일까지 정가에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의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유니클로는 화사한 컬러로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하는 다양한 소재의 신상 니트들도 선보인다.

적당히 두꺼우면서도 중량감이 있는 ‘미들 게이지 스웨터’와 브러싱 가공으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라이트 수플레얀 릴렉스 크루넥 스웨터’,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의 남녀 ‘코튼 캐시미어 크루넥 스웨터’ 등의 니트 신상품들은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으로 봄 시즌에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관리하기도 쉽다.

이 외에도 유니클로의 스테디셀러이자 영하의 기온을 오가는 날씨에 꼭 필요한 겨울 필수 상품들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관련 기모 안감으로 히트텍 대비 1.5배 따뜻한 ‘히트텍 엑스트라 웜’ 상하의 제품을 7천원 할인한 1만2900원에, 혹한의 날씨에 가장 따뜻하게 견딜 수 있는 특수 기모 소재의 ‘히트텍 울트라 웜’ 상하의 제품은 5천원 할인해 1만9900에  제공한다.

또한 25년의 노하우가 담긴 ‘후리스 풀짚 재킷’은 정가 대비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보온성과 가벼운 무게감을 갖춰 추운 날씨에 사랑받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은 정가 7만9900원에서 5만9900원으로 가격이 인하됐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의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 시즌인 만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따뜻함과 감사함을 전하실 수 있도록 캐시미어 아이템들을 비롯한 인기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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