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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국 전 ‘더리더’ 편집장, 증평·진천·음성 총선 출사표
박종국 전 ‘더리더’ 편집장, 증평·진천·음성 총선 출사표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0.01.06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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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국 전 더리더 편집장
박종국 전 더리더 편집장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계열 ‘더리더’ 편집장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충북 증평·진천·음성 선거구에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6일 박 전 편집장은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음성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젊고 역동적인 사람이 새운 비전으로 발전 가능성이 넘치는 이 지역의 미래를 창조적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은 젊은 패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한 '언행일치! 행동정치!' 다. 실천하는 젊은 정치인의 열정으로 군민들께 평가받겠다는 것이다.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컨텐츠전략실장 겸 ‘더리더’ 편집장은 충북 중부3군(증평·진천·음성)에서 유일하게 40대 출마자다. 지역에서 실제로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낸 거의 유일한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지인 머니투데이 초창기 멤버로 참여해 한국 언론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 창간을 주도했고 편집장으로서 활동하며 입법, 정책의 전문 지식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그는 공공기관, 공사, 대기업의 국회 대관 담당자 입법정책 교육 운영을 전담했고 지방자치단체의 혁신 정책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활약한 중견 언론인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5년간 국회와 정당, 지자체, 공기업, 공사 등 사회 각계의 리더그룹을 취재 하며 전국적 네트워크의 마당발 인맥과 폭넓은 정치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40대 젊은피 박종국씨는 중부3군의 혁신도시(진천군 덕산읍, 음성군 맹동면)와 증평군을 포함한 지역 젊은층에게 ‘세대교체론’을 어필할 인물로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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