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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쇼크에 개소식 잠정 연기
이성만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쇼크에 개소식 잠정 연기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0.01.31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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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성만 예비후보
출처=이성만 예비후보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이성만 예비후보가 다음달 초로 예정돼 있는 개소식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시민들의 염려를 고려해 잠정 연기한다.

31일 이성만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민의 염려가 고조돼 있는 현 시국에 국민 건강의 안전을 위해 2월 2일 예정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잠정 연기”고 밝혔다.

이성만 예비후보는 “성원해 주시고 참석의사를 보내주신 많은 분께 죄송한 마음을 표하고, 개소식을 대신해 한 분 한 분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성만 예비후보 선거본부 관계자는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국면이 접어들어 부평구민들이 안심하고 모여도 되는 시기를 보고 연기된 개소식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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