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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2+2, 바꾸자 부천, 변화하라 대한민국” 정책 발표
서영석, “2+2, 바꾸자 부천, 변화하라 대한민국” 정책 발표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0.02.05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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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영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출처=서영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부천시 원미(을)을 지역 기반으로 하는 서영석 예비후보가 당초 3일 부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예정했던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부천 확진 발생으로 부득이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2+2 바꾸자 부천, 변화하라 대한민국‘의 모티브로 정책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의 대표이면서 국민의 대표라는 두 가지 헌법적 가치에 기인하며, 2가지 지역 정책과 2가지 국가정책을 담았다는 데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역 대표로서의 ‘바꾸자, 부천’ 정책으로는 부천의 현안과 문제의식 하에 ‘민생의 동맥경화 상태와 인구의 과밀화와 물류이동의 부자유로 인한 지역 고유의 산업이 지지부진한 자족성의 부재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대응방법으로 ‘하이패스 부천’ 정책으로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외곽 순환고속도로 부천 구간을 지하화하거나 하부 공간을 도로화해 남부권 출입을 용이하게 하고, 서울 출퇴근 시 통근버스의 확충과 부천 구간을 중앙차로화해 교통 정체를 원활히 할 것을 주장했다.

아울러 ‘오피스 에어비앤비’는 경기악화로 상가, 오피스텔의 공실의 증가와 중동특별구역과 영상문화단지 매각 등 대책 없는 지역정책에 대해 스타트업, IT, IOT 기업의 인큐베이팅 기간(5년)동안을 저렴하게 이용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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