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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 ”코로나19로부터 물 안전 반드시 지킬 것“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 ”코로나19로부터 물 안전 반드시 지킬 것“
  • 전완수 기자
  • 승인 2020.03.02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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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수자원공사
출처=한국수자원공사

[시사브리핑 전완수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2일 오전 10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전사긴급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박재현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본사 이외의 전국 부서장과는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했다.

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확산 대응현황 공유 ▲전국 유역 본부별 대응체계 댐과 정수장 등 시설물 근무자 중 확진자 발생 시 비상운영체계 등을 점검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취임한 박 사장은 ”선제적 대비와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의 먹는 물 안전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면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힌 바 있다.

박 사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라는 초유의 상황에서 국가 물관리 전문 공기업의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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