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05 17:00 (수)
광주경찰서, 성매매업소 업주 검거
광주경찰서, 성매매업소 업주 검거
  • 조수연 기자
  • 승인 2010.09.02 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음란전단지를 배포한 혐의(청소년보호법위반 등)로 박모(41)씨를 청소년보호법의 위반 등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1년부터 '모 연예기획사'라는 유령상호로 성매매업소를 개설한 뒤 50여 명의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또 성매수 남성을 모집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광주 서구 상무·풍암·금호지구 등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여성의 나체사진이 들어간 음란전단지를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와 함께 성매매업소를 공동 운영한 박씨 친형(44)의 행방을 쫒고 있다.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