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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용 복합재료 인증소재 적용 산업활성화 위한 워크샵’ 개최
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용 복합재료 인증소재 적용 산업활성화 위한 워크샵’ 개최
  • 전완수 기자
  • 승인 2020.11.19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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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용 복합재료 인증소재 산업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출처=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용 복합재료 인증소재 산업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출처=항공안전기술원

[시사브리핑 전완수 기자]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경상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항공기용 복합재료 인증소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및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민수헬기인증기술개발사업’의 국내 최초로 수행되고 있는 ‘항공기용 복합재료 국산 소재 시범인증 및 체계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워크샵은 높아가는 해외 수출규제와 국내 항공기용 복합소재수출 방법 및 항공 인증소재의 항공부분품 적용을 위해 경남지역 항공관련 산, 학, 연, 관 등의 관계자들의 참석으로 진행됐다.

경상대학교 관계자는 “이 워크샵을 통해 복합재 관련 최신 기술을 파악하고, 산, 학, 연, 관이 함께 모여 국산 복합소재 인증소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항공안전기술원 관계자는 “이 워크샵은 2020년 계획한 정기적 ‘복합소재 인증세미나’를 COVID-19로 인해 제한적 워크샵으로 전환했지만, 보다 폭넓은 항공인증 정보전달과 항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항공 관련 업체와의 상호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찾아가는 대국민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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