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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캠프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이진복 캠프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1.01.16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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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출처=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국민의힘 이진복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전원이 코로나 감염여부 검사에서 25명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5일 잠정폐쇄됐던 캠프 사무실은 16일 오후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이진복 후보 캠프관계자에 따르면 “15일 오전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5명이 동래구 보건소 등 3곳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16일 오전 모두가 음성으로 판정을 받았다”며, “이날 오후부터 캠프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초 가족이 확진판정을 받은 자원봉사자는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15일 오전 6호 공약(복지분야)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자원봉사자 가족의 확진으로 사무실 폐쇄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캠프관계자 전원이 코로나19 감염여부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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