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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 콘서트 기자회견 현장
2017년 05월 17일 (수) 06:22:41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 그룹 빅스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VIXX LIVE FANTASIA 백일몽)’기자회견을 가졌다.

   
▲ *사진: 김영진 기자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켄(Ken), 레오(Leo), 라비(Ravi),홍빈, 엔(N), 혁이 참석했다.

타이틀곡 ‘도원경’에 대해서는“이번 앨범에서 부채를 사용하는 퍼포먼스가 포인트이다. 이전에 부채로 했던 다른 퍼포먼스들과 다르게 접근하려고 해석하려고 노력했다. 저희가 도령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앨범 활동시 무대 위에서 여유로우면서 풍류를 즐기는 신선의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 한복이 독보적으로 잘 어울릴 것이다. 실제로 사진을 보고 다들 잘 어울렸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빅스 멤버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 김영진 기자

이날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멤버들은 빨강의 레드 패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멤버별로 개성을 뽐내며 6인 6색의 매력을 드러냈다. 데뷔 5주년을 기념한 '빅스 V 페스티벌' 전시와 콘서트 그리고 새앨범 '도원경' 발매한 빅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라이브 판타지아 백일몽'으로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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