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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리스틴'의 2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 현장
2017년 08월 24일 (목) 15:12:30 박병우 기자 i2daho@naver.com
[시사브리핑 박병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트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 앨범 '‘SCHXXL OUT(스쿨 아웃)'의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했다.
 
나영, 결경, 유하, 로아, 은우, 예하나, 레나, 성연, 시연, 카일라로 구성된 프리스틴은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위 라이크'(WE LIKE)를 비롯해 총 5곡을 발매했다.
 
‘위 라이크’의 통통 튀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한껏 물이 오른 프리스틴의 깜찍 발랄함과 섹시, 사랑스러움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돋보이는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 ‘두-두-두-두-두-두(du-du-du-du-du-du)’ 부분에서는 팬들을 향한 ‘총알춤’을 선보이며 그녀들만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소속사의 '플레디스' 뮤지션들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칼군무 역시 프리스틴은 파워풀하면서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였다.
 
   
▲ *사진 :김영진 기자
 
‘SCHXXL OUT(스쿨 아웃)'으로 앨범 제목을 정한 것은 학교생활을 하던 프리스틴이 학교에서 나와 일탈을 즐긴다면 어떨까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앨범이라고 한다.  

지난 3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이후 5개월여 만에 컴백과 이번 앨범에 대해 리더인 나영은 " '스쿨'의 영어 철자 표기에 대해 " 'O' 보다는 'X'가 학교 밖의 느낌을 주는것 같아 'X'를 썼다"고 전한 후 "쉬는 동안 개인적으로 연습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2집에 들어갈 곡을 작업했었다"고 밝혔다.
 
 
도입부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WE LIKE'는 멤버인 성연과 로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프리스틴만의 방식으로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하고 있다. 
 
성연은 "타이틀곡인 'WE LIKE'는 프리스틴만의 캐릭터를 가장 잘 드러낸 곡으로 저희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려고 역동적인 멜로디를 많이 사용했다. 파워 앤 프리티, 상여자 이미지에 맞춰서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
 
   
▲ *사진 :김영진 기자
 
첫 미니앨범에 이어 이번에도 전 멤버들이 수록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뽐냈다. 또다른 히트 예감곡인 '알로하'에는 시연,로아, 카일라가 참여하여 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마음을 상큼한 여름 바다처럼 담아내고 있다.
 
예하나가 참여한 곡 '티나', '위 아 프리스틴', ,'너 말야 너' 등 총 5곡이 이번 두번째 미니 앨범에 담겨있다.
 
  
5개월 만에 돌아온 전 멤버가 작사작곡을 하고 칼군무 등 뛰어난 무대매너로 완성형 걸그룹이라 불리우는 '프리스틴'의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프리스틴은 24일 엄넷을 통해 첫무대를 선보인 후 본격적인 2집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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