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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의 양우석 감독 신작 '강철비'
정우성과 호흡으로 12월 극장가 찾는다
2017년 10월 11일 (수) 21:26:16 박현주 기자 2046toys@gmail.com

[시사브리핑 박현주 기자]'변호인'으로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변호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양우석 감독이 정우성과 만났다.

올해 12월, 대한민국에 가장 강력한 화두를 던질 영화 '강철비'가 ‘핵대사 클립’10종 영상을 공개하는 신선한 행보로 추석연휴 기간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영화의 핵심 주제를 담은 ‘<강철비> 핵대사 클립’ 10편이 SNS를 초 강타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1,4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10월 9일(월) 최초 공개한 4편의 영상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 누적 조회수는 무한 양산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어 ‘북한 쿠데타 발생’이라는 카피가 인상적인 <강철비> 티저 포스터까지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강철비>는 가까운 미래의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북한 쿠데타로 북한의 권력 1호와 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가 남한으로 피신하면서 벌어지는 일촉즉발 한반도 최대 위기를 그린 이야기.

<강철비>는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접수한 핵대사 클립에 이어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강철비> 티저 포스터는 ‘북한 쿠데타 발생’이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개성공단 상공에 쏟아지는 미사일 ‘스틸 레인’으로 순식간에 폐허가 된 현장의 상황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티저 포스터 속 북한 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은 다급하고도 강렬한 눈빛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여기에 ‘12월, 강렬하게 터진다!’라는 카피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실제로 존재하는 ‘스틸 레인’ 미사일은 미국에서 제조된 M270 MLRS(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의 별칭으로 영화 속에서 더욱 더 압도적이고 강력한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강철비>는 북한의 권력 1호와 함께 쿠데타를 피해 남한으로 내려온 정예요원 엄철우 역 정우성이 맡았고, <변호인> 양우석 감독과의 두 번째 호흡을 맞추는 곽도원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대행 곽철우 역을 맡아 정우성과 함께 색다른 남북 케미스트리와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철비'는 12월 관객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등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안미나, 원진아 등 신예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영화의 핵심을 담은 ‘핵대사 클립’ 10종과 티저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대한민국에 뜨거운 화두를 던진 영화 <강철비>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통찰력이 빛나는 연출과 정우성, 곽도원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을 예고,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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