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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복싱영웅` 파퀴아오, 오는 20일 내한...무한도전 출연 예정
2017년 12월 04일 (월) 23:35:27 방영수 기자 bangsu2000@naver.com
   
[필리핀/시사브리핑]복싱 8체급을 석권한 필리핀의 스포츠 영웅 매니 파퀴아오(38)가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1일 "이번 주와 다음 주 미션과 관련해서 방송 중 파퀴아오와 관련된 언급이 있다"면서 "12월 내한 시 녹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직 어떤 형식이 될지, 분량이 어느 정도일지는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다.

파퀴아오는 오는 20일 내한한다. 내한 일정 중 '무한도전' 출연 할 예정이다.

'무한도전'에는 앞서 프랑스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 미국 프로농구 스테판 커리와 세스 커리 형제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파퀴아오는 복싱 8체급을 석권한 파운드 포 파운드(pound-for-pound·P4P)의 세계 최강자다. 사상 최초로 4개 체급 연속 타이틀 획득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9년 5월 선거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되면서 정치계에 입문, 필리핀 현역 상원의원이며 대통령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필리핀의 국민적인 영웅이다.

 

필리핀에서 국민적인 영웅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파퀴아오가 무한도전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 된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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