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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가짜뉴스'법적 대응키로
오늘부터 가짜뉴스 유포자 신고 및 제보 접수받아 형사 고소
2018년 01월 08일 (월) 11:47:16 조규상 기자 kingkyusang@naver.com
[시사브리핑 조규상 기자]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기승을 부렸던 이른바 ‘가짜뉴스’가 최근 또 다시 고개를 들자 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키로 하고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형사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디지털 소통위원회는 오늘 당차원 가짜뉴스접수신고센터를 개설해 제보된 사안을 검토해 고발조치하기로 했다.

d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1월 8일(월)부터 공식 홈페이지 내에 가짜뉴스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신고 건은 고발조치하여 가짜뉴스 유포자에게 반드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을 다하게 할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은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는 당원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가짜뉴스신고센터를 만들었다. 가짜뉴스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신고센터 운영과 형사고발조치를 강력하게 해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 했다.

한편 지난 2016년 11월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직후 까지 일부 인터넷 신문을 중심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해 관련자들이 형사 고소되는 등 파문이 일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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