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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폭발적 흥행으로 전세계가 주목
2018년 06월 08일 (금) 16:32:18 권혜진 기자 2046toys@gmail.com

[시사브리핑 권혜진 기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대한민국을 필두로, 프랑스, 독일, 인도 등주요 국가에서 개봉해 전세계 오프닝 수익 2,020만 불(한화 약 216억 원) 이상을 벌어들여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전세계 극장가를 완벽하게 집어 삼켰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북미 개봉까지 무려 2주를 남겨 놓고 대한민국을 포함한 독일, 인도, 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개봉해 전세계 오프닝 수익 2,020만 달러(한화 약 216억 원)을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한 것. 금주 주말까지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대만 등 더 많은 국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어, 본격적인 전세계 ‘쥬라기’ 신드롬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특히 이러한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이 있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6월 6일 오프닝 관객 수 118만 명을 돌파, 종전 최고 기록을 갖고 있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다.

이에 포브스, 버라이어티 등 북미 주요 외신들 역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전세계 흥행 돌풍에 대한 기사를 쏟아냄과 동시에 그 안에서도 대한민국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전세계 극장가까지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역대급 흥행 질주는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6월 7일(목) 대한민국 역대급 흥행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한국을 깜짝 방문한 것에 힘 입어 온라인을 뜨겁게 장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극장가 장악은 주말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대한민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쓴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D는 물론 IMAX 3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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