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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누구나 즐겨라! ‘2018 제3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 개최
복싱의, 복싱에 의한, 복싱을 위한 사람들은 여기 모여라!
2018년 09월 07일 (금) 14:11:05 편집국 webmaster@nanews.co.kr

   


남녀노소 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싱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한국복싱진흥원(김주영 이사장)이 주최하는 ‘2018 제3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이 오는 9월 16일 일요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복싱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게 생활 체육 복싱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박진감 넘치는 생활체육토너먼트 경기를 펼치는 행사다. 벌써 대회 누적 참가 선수가 1천명을 돌파한 ‘복싱페스티벌’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스포츠문화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특히 ‘복싱 페스티벌’은 복싱을 잘 모르는 일반 팬들도 누구나 쉽게 복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이벤트를 마련해 특별하다. 전자 장비를 활용한 All That 복싱 체험장 운영으로 일반 팬들에 게 복싱 체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엘리트 복서 출신인 탤런트 조성규가 심판위원장으로 위촉되어 링에 오를 예정이며, 국내 프로복싱 최다방어 기록(17차)을 보유 하고 있는 WBA 세계챔피언 유명우, 몸짱 탤런트 이정용, 모델 이서현, 그리고 대한민국 연예계를 강타할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경기장을 찾은 많은 복싱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걸그룹 소녀주의보는 경기장을 찾은 복싱 팬들을 위해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장을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

또한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IOC 선수위원 유승민, 1988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 WBA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이형철, 2005 세계복싱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이옥성, 모델 조엘 로버츠 등이 노력하고 있다.

대회를 주최한 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은 “제3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을 통해 복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생활체육으로서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대한민국 복싱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생활체육토너먼트 참가자 150여명, 복싱 지도자 50여명, 그리고 복싱을 좋아하는 팬들이 약 500여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큰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복싱진흥원은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김재현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복싱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8 제3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은 (주)GSM, 니피엘화장품, 로페카 쥬얼리, 에버라스트 코리아, 서리담, 애플라인드, (주)청해수산, 김종율아카데미, 조은손병원, OU화장품, 리얼매치백, 몬스자석패치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복싱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oreaopenboxing.com) 와 페이스북 계정(https://www.facebook.com/KBPF001)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문의는 한국복싱진흥원(031-8020-36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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