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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 미니앨범 ‘I made’ 쇼케이스 갖고 본격 활동 돌입
걸그룹 '(여자)아이들', 미니앨범 ‘I made’ 쇼케이스 갖고 본격 활동 돌입
  • 윤현진 기자
  • 승인 2019.02.27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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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자)아이들 쇼케이스
출처= (여자)아이들 쇼케이스

[시사브리핑 윤현진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지난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I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작년 음악방송 1위에 이어 음원 챠트 정상에도 도전장을 던졌다.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로 구성된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새미니앨범 ‘I made’  타이틀곡인 ‘Senorita(세뇨리타)’은 리더 소연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지난해 '라타타(LATATA)'와 '한(一)'으로 연말 각종 가요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2018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던 (여자)아이들은 미니 2집 '아이 메이드'는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했다

'세뇨리타'는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당당하게 담아낸 노랫말과 한층 짙어진 보이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Dance-pop 장르의 곡으로 '(여자)아이들'의 파워풀한 단체 군무 파트와 함께 이국적인 느낌의 후렴구와 코러스 포인트가 담겨져 있어 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멤버들이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했다는 의미와 더불어 데뷔 앨범 '아이 엠(I am)'를 잇는 '아이'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아이(들)이 만든 앨범이라는 의미가 있다.

쇼케이스 전날인 25일 데뷔 300일을 맞이했던 (여자)아이들은 'I made’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매혹적인 자신들만의 퍼포먼스를 쇼케이스에서 선보였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공개 되었던 민니의 첫 자작곡 '블로우 유어 마인드' 와 타이틀곡 '세뇨리타'의 무대가 선보여졌다.

타이틀 곡에 대해 소연은 " '세뇨리타'는 제가 썼지만, 왠지 설명하는게 참 어렵기도 하다. 저희 아이들의 색깔을 가득 담은 곡으로 가장 강렬한 아이들이다. 앨범을 프로듀싱 해보는게 꿈이었다. 4곡이나 자작곡이 실리게 되서 많이 떨리기도 한다. 타이틀곡 '세뇨리타'는 재즈, 라틴, 브라스 장르를 섞어서 만들어 봤다"고 전했다.

소연 외에도 민니 역시 자작곡이 앨범에 실렸는데 이에 "저보다 소연이가 한살 어리긴 하지만 음악적으로는 경험이 더 풍부하고 많아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우기는 "이번 앨범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많이 기대도 되고 또 긴장도 많이 된다. 언젠가 소연이나 저희들 곡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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