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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환절기 증가하는 탈모 증상...‘판시딜’로 관리하세요”
“봄철 환절기 증가하는 탈모 증상...‘판시딜’로 관리하세요”
  • 전완수 기자
  • 승인 2019.04.11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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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동국제약
출처=동국제약

[시사브리핑 전완수 기자]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최근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환절기의 심한 일교차와 건조함 등으로 인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모발이 손상되고 머리카락이 쉽게 빠질 수 있다. 따라서 봄 환절기에는 모발 건강과 함께 탈모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동국제약이 2018년 시장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의 19.7%가 탈모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40~50대 뿐만 아니라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0~30대 젊은층에서의 탈모 증상 경험률도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아직 남성의 탈모 경험률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만 여성의 탈모 경험률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탈모는 원인 개선이 필요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정보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효과적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 증상을 관리하는데 있어 많은 사람들이 기능성 샴푸(67.5%)나 식이요법(38.1%)을 이용하고 있지만 의약품(38.6%)을 사용한다는 비율도 전년보다 약 11% 증가했다.

이는 상당수 소비자들에 있어 ‘입증된 의약품을 통한 탈모 관리가 효과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최근 ‘머리를 자라게 한다’는 탈모 샴푸(기능성 화장품)의 과대광고가 적발되면서 객관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탈모치료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탈모는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초기부터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탈모 증상 경험자의 14.7%는 증상이 심하지 않다거나 자연스러운 현상 등으로 인식해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탈모 증상이 있는 경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기능성 샴푸, 레이저 치료기 등에 의존하기 보다는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발생 원인에 맞는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판시딜처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동국제약 판시딜은 일반의약품 탈모경구제 시장 5년 연속 판매 1위(2014-2018년, IMS 데이터 기준) 제품이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달 발표한 ‘2019년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결과에서 소비재산업의 ‘탈모치료제’ 부문 1위로도 선정됐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게 된다.

국내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졌으며, 빠지는 모발의 수가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은 물론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또한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관련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되며, 12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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