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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3, 마로니에 '칵테일사랑' 소환...‘96불’
슈가맨3, 마로니에 '칵테일사랑' 소환...‘96불’
  • 이순호 기자
  • 승인 2020.02.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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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시사브리핑 이순호 기자] 마로니에 ‘칵테일사랑’이 ‘슈가맨3’에 96불을 기록하며 소환됐다.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칵테일사랑’을 히트시켰던 마로니에 신윤미와 권인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로니에 '칵테일사랑'을 부르며 무대에 오른 신윤미와 권인하는 변함없는 가창력과 특유의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신윤미는 “마로니에 공원에 버스킹 집단이 모였다. 그때 김선민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그룹 ‘마로니에’를 결성했다. 프로젝트 그룹 최초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다음이 ‘비 오는 날 수채화’였다. 1집 멤버 권인하와 활동했다. 3집에는 ‘칵테일 사랑’으로도 함께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편, 가수 신윤미는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7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1989년 신윤미, 김선민, 권인하와 ‘마로니에’ 1기로 활동했다. 이후 1993년 마로니에 3집을 끝으로 미국 뉴욕 유학길에 올랐다. 현재 그는 미국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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