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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부산 시민단체, 국민의힘 이진복 예비후보 지지선언
5060부산 시민단체, 국민의힘 이진복 예비후보 지지선언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1.01.27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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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출처=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시사브리핑 이영선 기자] 부산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5060 신중년·장노년층 세대모임인 ‘스마트시티 부산포럼(대표: 신동웅, 회원수 약 2500명)’ 회원 대표 20여명이 27일 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이진복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세 규합에 나선 후 이어지는 네 번째 지지선언이다.

이날 오후 3시 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에서 스마트시티 부산포럼 신동웅 대표 등은 “우리사회가 구조변화와 초고령화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5060세대들은 은퇴 준비나 노후설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년을 맞았거나 불가피하게 직장을 그만두어, 새로운 사회생활 준비를 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들은 “인생 2·3모작의 성공을 위해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진복 후보의 노인친화적인 일자리인프라 확충, 부산형 치매관리 플렛폼 구축, 홀로어르신 돌봄서비스 시스템 구축 등의 공약에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전국 최초로 신중년을 위한 복지플랫폼 구축하고, 4차 산업과 연계한 창업사관학교를 설립해 기술력과 재능을 가진 신중년들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즈니스타운을 마련해 일자리지원센터를 활성화하는 이 후보의 공약에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산시장은 시민들의 어려움과 아픔에 공감하고, 가려운 곳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소통형 서민시장이 돼야 한다”며 “이진복 후보의 공약은 화려한 구호보다는 현장 맞춤형 공약이며, 뜬구름 잡는 공약이 아닌 실현 가능하고 직접적으로 시민에게도움을 줄 수 있는 공약”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활기찬 노년,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는 위기의 부산을 희망으로 바꾸고, 시민들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준비된 시장 이진복 후보를 믿고 마음을 담아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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