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4-01 11:51 (수)
[반론보도] 전직 방통위원의 미디어미래연구소 일감몰아주기 의혹...“일파만파” 등 관련
[반론보도] 전직 방통위원의 미디어미래연구소 일감몰아주기 의혹...“일파만파” 등 관련
  • 시사브리핑
  • 승인 2020.02.19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브리핑] 본 인터넷신문은 2020년 1월 23일자 <전직 방통위원의 미디어미래연구소 일감몰아주기 의혹...“일파만파”> 및 2020년 2월 5일자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왜 홈앤쇼핑에 최우수상을 줬나> 라는 제목으로 미디어미래연구소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 미디어미래연구소는 “기사에 언급된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미디어미래연구소의 연구용역 수는 당시 방송통신위원회의 연구용역 발주 방식의 차이로 과소 산정된 것이고, 이에 근거한 일감 몰아주기 의혹은 사실과 다르며, K씨는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5G 초연결사회> 포럼에 강연자로 나선 것에 불과하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2019 미디어경영대상 보도와 관련하여 미디어미래연구소는 “<2019 미디어경영대상>은 2018년 사업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실적 등을 공정하게 평가하여 시상하는 것이고, 2019년 10월 홈앤쇼핑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등 당시에는 이미 수상자가 선정된 상태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사건 조정대상 기사

2020년 1월 23일자 <전직 방통위원의 미디어미래연구소 일감몰아주기 의혹...“일파만파”>

http://www.n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34

2020년 2월 5일자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왜 홈앤쇼핑에 최우수상을 줬나>

http://www.n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6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